수원 권선구 역세권 오피스빌딩 ‘스페이스 앤 이룸타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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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18층 1개 동...오피스 64실과 근린생활시설 4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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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고정ㆍ이동 수요가 15만여 명에 이르는 수원의 ‘경제중심구’ 권선구 일원에 오랜만에 신축 오피스 전용빌딩인 ‘스페이스 앤 이룸타워’가 공급된다.

이 빌딩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3~4번 출구와 인접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4-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052.5㎡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18층 높이의 1개 동에 오피스 64실과 근린생활시설 4실이 함께 들어서는 구조다.

오피스는 다양한 업종 및 규모의 업체 유치를 위해 전용면적 기준 A타입 66.61㎡ 11실, B타입 74.80㎡ 11실, C타입 71.72㎡ 11실, D타입 67.65㎡ 14실, E타입 102.51㎡ 14실, F타입 108.24㎡ 2실, G타입 44.72㎡ 1실 등 7개 타입으로 설계된다. 

업체 측은 52%대의 높은 전용률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내부 및 부대시설, 81대의 여유로운 주차대수에다 최신식 보안시스템으로 입주 기업의 만족도와 대외 이미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스페이스 앤 이룸타워’ 투시도.


쾌적한 내부 설계에 버금가는 초역세권 입지의 뛰어난 접근성 및 이동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사업지 앞 지하철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을 이용하면 수원 일대를 비롯해 안산, 인천, 용인, 분당, 서울 강남권역을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또 KTX 수원역을 약 5분대, 구로역을 약 53분대, SRT 수서역을 57분대, 강남역을 약 65분대, 강변역을 약 84분대로 주파할 수 있어 서울 주요 공업단지들은 물론 전국 각지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뛰어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권선동, 인계동 등 수원시청역 역세권은 수원의 주요 업무지구로 손꼽히다.

특히 ‘스페이스 앤 이룸타워’와 인접한 권광로 일대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경기남부지부, 서울보증보험 경원신용지원단, 현대해상화재보험 경인지역본부 등 대형 오피스를 비롯해 금융 및 보험업, 건설업, 법무,회계,세무업을 위시한 업종별 기업체들이 다수 자리하고 있다. 

이 빌딩 분양 관계자는 “주택에 집중된 정부의 고강도 규제망을 피해 보다 자유롭게, 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업무용 수익형부동산 상품인 오피스여서 투자자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며 “오피스는 보통 법인 명의로 2년 이상 장기임대계약을 맺기 때문에 불황기에도 공실이나 미수 우려가 덜하고, 공급량이 적어 투자안정성도 높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청역 1~2번 출구와 인접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6번지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에서 바로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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