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ㆍ배후수요 탄탄...‘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 16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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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1층 스트리트형 2개 동...전용면적 26~116㎡ 16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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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인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 관심이 쏠린다. 정부의 잇단 주택시장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고, 잘만 고르면 초저금리 기조 속에서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서다.

여기에다 단지 내 상가는 대부분 아파트 단지 주출입구에 자리를 잡고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입주민 를 고정수요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특히 인천에선 단지 내 상가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 관심이 높다. 지난 6?17 대책 발표로 인천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고 연수구 등은 투기과열지구로 묶이면서다.

이런 인천에 GTX-B노선과 월곶~판교복선전철 등 대형 개발호재와 풍부한 배후수요,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 내 상가가 나와 눈길을 끈다. 화성개발이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663-22번지에 공급하는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다. 

더블 역세권 단지 내 상가... 전용률 95%로 높아


이 상가는 아파트 단지 1층에 스트리트형 2개 동, 16호실이 들어서는 데다 전용면적 26~116㎡으로 구성돼 업종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주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보다 20~40% 높은 약 93% 이상의 전용률로 실사용 면적도 넓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우선 인근 아파트 단지와 저밀주거지역 등 4000가구 이상의 입주민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단지 옆에 인천성모병원과 부평6동행정복지센터가 대로변 연계상권을 형성해 풍부한 주변 유동인구을 끌어들이는데도 유리하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는 특히 대규모 집객시설인 대형병원과의 상권 연계와 함께 주거밀집지역 근린상권인 만큼 높은 소비력도 기대할 수 있다.

▲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올해 11월 준공 예정 시기에 맞춰 상가 앞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돼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541가구에 달하는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입주민 고정수요도 누릴 수 있다.

입찰 등록은 오는 16일 진행할 예정이다. 점포당 입찰보증금은 1000만원이다. 입찰 참여 시 1000만원 자기앞수표로 현장 수납해야 한다. 다수 입찰은 가능하지만 동일 점포에 대한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입찰 등록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오후 3시 투찰 이후 개찰?낙찰자 결정을 거쳐 17일 오전 10시~오후 4시 계약을 체결한다. 동일 금액에 2인 이상 입찰한 경우 추첨을 통해 낙찰자를 결정한다.

계약 시 납입금은 낙찰가의 10%이며 1차 중도금 10%(10월 19일)와 잔금 80%는 준공?입주가 시작되는 11월(예정) 납입하면 된다. 입찰은 상가 401동 101호~103호에서 진행된다. 각 호실별 공급가, 내정가 등 자세한 정보는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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