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자연을 품었다"…동탄 타운하우스 ‘묵화원’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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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네트워크 시스템 적용…146~292㎡ 5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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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단지형 타운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 속 쾌적한 주거 환경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데다, 전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면서도 방범과 보안은 물론 주택 관리까지 받을 수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장지리에 타운하우스 ‘묵화원’이 선보여 예비 타운하우스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묵화원은 우선 울창한 나무숲으로 이뤄진 한원컨트리클럽 진입로를 따라 자리잡고 있어 동탄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때문에 묵화원 견본주택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방문한 묵화원 견본주택에는 아이들을 데려온 젊은 주부와 노부부 등 방문자들이 분양 상담 직원과 함께 단지 주변과 견본주택을 분주히 오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시행사인 (주)동탄뉴타운 이태근 회장은 “타운하우스 묵화원은 쾌적한 자연 환경과 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결합한 첨단 주거단지”라며 “교통ㆍ교육ㆍ상업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묵화원을 동탄의 신흥 고급 타운하우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장지리에 선보이는 타운하우스 묵화원 견본주택 갤러리하우스.


묵화원은 대지면적 1만3809㎡에 27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각 가구별로 지하 1층~지상 2층 구조다. 소비자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평형대를 146~292㎡ 5개 타입으로 구성했다.

자재는 핀란드의 추운 겨울 환경을 40년 이상 버텨낸 목재를 활용해 중량 목구조 주택으로 이뤄지며, 규모 9.0까지 견디는 내진 설계가 적용됐다. 분양가는 토지와 건축비, 기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해 8억 후반부터 12억까지다.

단지 초입에 자리한 견본주택 ‘갤러리하우스’에서 주택 디자인과 인테리어, 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갤러리하우스의 외관은 모던함과 여백의 미를 살려 심플하지만 다소 무게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마련됐다. 정원은 일상의 피로를 정화하는 의미에서 수변 공간이 자리하고 주변 조경은 소나무, 대나무, 목백일홍 등을 식재해 주변 자연환경과의 어울림을 강조했다.?

인테리어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1층은 거실ㆍ주방ㆍ욕실 등 공용공간으로, 2층은 침실ㆍ서재 등 사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2층 욕실에서 바라보는 동탄의 뷰와 각종 수전은 고급 호텔을 연상하게 한다. 

특히 스마트 홈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입주자의 상황에 따라 집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방문객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열림 버튼을 누르면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여기에다 조명은 독서모드, 휴식모드, 무비모드 등 분위기에 따라 시시각각 바뀐다. 


▲ 묵화원 단지 초입에 자리한 견본주택 갤러리하우스 내부 모습.


묵화원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에서만 도입되었던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갤러리하우스에서 구현되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며, 아파트에 비해 취약했던 보안과 생활의 편리성 부분을 극대화시켰다”고 전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동탄의 상권 중심지인 동탄호수공원이 인근에 있어 영화관ㆍ백화점ㆍ대형마트ㆍ종합병원 등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앞 장지IC를 통해 1분만에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고 동탄역이 10분 거리에 불과해 대중교통 이용도 쉽다. 

GTX를 이용하면 20분만에 서울에 닿을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 방교초교를 비롯해 중학교, 고등학교와 동탄국제고가 있다.

묵화원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전문 매니저를 통해 설계 공법, 인테리어 콘셉트, 건축비용 등 전원주택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묵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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