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세컨드하우스용 아파트…실입주금 3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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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엘리엇 150가구 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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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으로 친환경 생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청정자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세컨드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세컨드하우스란 도심지역 거주자들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지역에 마련하는 주택이나 별장 등을 말한다. 주거를 위한 공간이기보다는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세컨드하우스에 대한 인식이 투자 목적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자연과 가까운 쾌적한 주거생활 실현을 위한 목적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 일반적으로 세컨드하우스가 고가의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펜션 등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관리가 어렵고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환금성이 좋고 프리미엄 상승도 기대할 수 있는 관광지나, 자연환경이 뛰어난 곳에 위치한 아파트가 세컨드하우스로 각광을 받는 분위기다. 지역적으로는 동계올림픽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전 세계에 선 보이며 힐링도시, 행복도시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평창이 세컨드하우스 최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 평창 엘리엇 조감도.



이런 가운데 인체 생체리듬이 가장 활발해지는 해발 700m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원도 평창에 세컨드하우스로 사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평창군 봉평면에 선시공 후분양 중인 ‘평창 엘리엇'이다. 전체 지하 1층~지상 8층 4개동, 150가구 규모다. 

평창 엘리엇은 KTX평창역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좋다. 휘닉스파크·골프장·워터파크·스키장 등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때문에 골프·스키·스노우보드·래프팅·패러글라이딩 등 사계절 스포츠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관광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효석문화마을·팔석정·양떼목장 등도 가깝다. 실입주금 3000만원이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한편 평창 엘리엇이 들어서는 평창은 서울~강릉간 KTX,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등의 확충으로 레저·관광·주거 수요가 늘면서 최근 집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평창 엘리엇 분양 관계자는 "평창 엘리엇 아파트가 자연친화적 환경을 갖추고 있어, 편리한 생활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바라볼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며 "때문에 세컨드하우스를 희망하는 이들에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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