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양평에 첫 포레나 브랜드…생활 인프라 좋은 남한강변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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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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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9월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에 ‘포레나 양평’을 선보인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4층 7개 동, 43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59㎡ 171가구, 74㎡ 178가구, 84㎡ 89가구다. 
 
포레나 양평의 가장 큰 장점은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다. 우선 일부 가구에선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여기에다 단지에서 걸어서 누릴 수 있는 남한강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돼 있다. 또 남한강 조망 명소인 갈산공원 인근에 축구장·배드민턴장·탁구장·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원 이용이 편리하다.
  

양평역서 KTX로 청량리역 20분대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버스터미널·하나로마트·롯데마트·메가마트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양평동초, 양일중·고, 양평중·고교가 가깝다.

교통 또한 편리하다. 먼저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1㎞ 가량 거리에 양평역이 있다. 양평역에서 경의중앙선 급행 전철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5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양평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면 갈 수 있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 좋아진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이 2022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간 서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27㎞)가 개통되면 서울을 오가는 시간이 더욱 앞당겨질 전망이다. 
  

▲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양평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포레나 양평 조감도.


6개월 뒤 전매 가능, LTV 70%까지



경기도 양평 최초의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우선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함께 모든 동 1층에 벽 대신 기둥으로 건물을 떠받치는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과 보행동선 편의성을 높였다. 전용 59㎡ 일부 타입의 경우 거실과 방 3개를 발코니쪽에 배치한 4베이 구조가 적용돼 서비스 면적이 넓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도서관·취미실을 비롯해 어린이집·유아놀이터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양평에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여서 대기수요가 적지 않다”며 “KTX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져 수도권 광역수요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재당첨 제한이 없고 주택담보대출비율도 70%까지 적용된다. 당첨일 기준으로  6개월 이후엔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150-7에 문 연다.
  
문의 1899-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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