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심생활권, 초고층 랜드마크, 도시철도 역세권 프리미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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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DA 300

현대건설은 7월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아파트와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를 함께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아파트와 상가로 이뤄진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55㎡ 358가구다.  
 

단지 바로 앞에 도시철도역 신설



대전 동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 주거단지로, 향후 대전 도심권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연출하며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동부네거리역(가칭)이 2025년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4월 국토부와 대전시, 대전 동구가 공동 발표한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사업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주변에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도심권 정비사업, 주거환경정비사업도 이어지고 있다.
  

▲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와 함께 분양되는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투시도.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 대전의 관문에 해당하는 복합터미널과 12개의 버스노선이 경유하는 정류장이 있다.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대전역, 동서대로, 한밭대로 등의 이용도 쉽다. 플러스·이마트·대전한국병원 등도 가깝다.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먼저 일부 세대는 주상복합에선 보기 드문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전 세대 3면 개방형 구조로 통풍성이 좋다. 각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또 각 동별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탁 트인 도심 전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사우나·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도 갖춘다. 
  

가시성·접근성 좋은 상업시설



이번에 아파트와 함께 분양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는 지상 1~3층에 들어선다. 최근 인천 송도와 경기도 남양주 등에서 분양에 성공을 거둔 바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업시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단지 바로 앞 복합터미널 이용객까지 흡수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대로변을 따라 들어서는 만큼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16번지에 문 연다. 홍보관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6-7(도안센트럴프라자 106호)에 운영 중이다.  
  
문의 042-86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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