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청라 위에 나는 오피스텔…청라에 '특A급' 오피스텔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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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매력

인천의 푸른 보석으로 불리는 청라국제도시의 최중심상업지구에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선보인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다. 청라를 대표하는 커넬웨이·호수공원·시티타워를 품은 최고 랜드마크 입지를 자랑한다. 유동인구와 투자수요를 끌어들이는 핵심 상권인데다 주변에 대규모 개발호재들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전용 22·51㎡ 409실, 배후수요 탄탄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전용면적 22㎡ 223실과 51㎡ 176실로 구성된 총 409실의 오피스텔이다. 전 호실이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초소형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초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 만큼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라 지역에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인구 유입으로 향후 수요는 넘치는데 이를 수용할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개발사업별 고용 전망을 보면 하나금융타운 7000여 명, 로봇랜드 3000여 명, 신세계복합쇼핑몰 4000여 명, 시티타워 2000여 명, 글로벌 스마트 시티(G-CITY) 2만9000여 명, 의료복합타운 1만여 명, 도시첨단산업단지(IHP) 2만7000여 명 등 약 6만4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조사에 따르면 청라 인구수는 2011년 6월말 1만1125명에서 지난해 말 8만9247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3월 계획인구 9만 명(100%)을 넘어섰다. 개발사업들이 완성되면 인구수는 15만5000여 명, 가구수는 5만4000여 가구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주택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 층 위주의 1·2인 가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조망권·물세권·역세권 갖춘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투자가치 높은 오피스텔로 꼽힌다.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소로 꼽히히는 조망권·물세권·역세권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대표 관광명소인 커넬웨이와 호수공원을 끼고 있어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청라 지역에서 유일한 수변 위락상권까지 끼고 있어 입주 후 많게는 수천만원대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강·호수·산·공원 같은 조망권을 갖춘 오피스텔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 주가가 뛰고 있다. 청라 지역에서도 커넬웨이·호수공원 조망권에 따라 시세 차이가 크게 갈린다.

호수공원과 인접한 아파트나 오피스는 프리미엄 상승이 평균 115%에 이른다. 호반베르디움4차는  9000만원, 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 8000만원, 한화꿈에그린메키우스 6700만원 정도의 웃돈이 붙었다. 반면 호수공원에서 거리가 다소 떨어져 있는 우미린스트라우스는 1000만원 정도, 하우스토리·한일베라체·롯데캐슬 등은 500만원 정도 상승에 그쳤다. 롯데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와 가까운데도 호수공원 프리미엄에 미치지 못하는 상승을 나타냈다.

여기에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단지 바로 옆에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시티타워역(가칭)이 들어서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역세권의 가치는 오피스텔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호재다. 통상적으로 역세권 오피스텔은 비역세권 오피스텔보다 시세가 많게는 20∼30% 비싸게 거래된다. 

시티타워·G시티 등 대규모 개발호재 본격화


주변에 대규모 개발호재들도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미래가치를 떠받든다. 자동자종합연구개발단지인 GM대우 테크센터가 앞서 문을 연데 이어 스타필드와 시티타워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5·6월에 착공했다. 스타필드는 위락·쇼핑·문화·레저 복합 쇼핑몰로 주변 부동산 시세를 끌어올리는 지렛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하남에선 스타필드의 착공(2013년 10월)에서 개장(2016년 9월)까지 주변 아파트값이 3억7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으로 뛰어오르는 효과를 누렸다.

시티타워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 높은 수직 테마파크로 이 곳엔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다양한 상업·위락·쇼핑 시설로 이뤄져 광대역 유동인구를 흡수하게 된다.

하나금융지주본사와 금융연구소·계열사 등이 밀집하는 하나금융타운 조성도 순항 중이다. 지난해 5월 하나글로벌인재개발원을 착공했으며 그룹 통합데이터센터가 지난해 6월 준공했다. 첨단 의료복합타운은 차병원그룹이 주축이 돼 26만㎡에 의료전문병원·의과대학·산학융합센터·바이오생산시설·연구개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비로 추진되는 로봇랜드도 지난해 7월 로봇산업 지원센터와 연구소를 준공했다. 로봇랜드는 관련 체험위락시설 신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시첨단산업단지(IHP)는 117만9075㎡ 부지에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시킨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개발된다. 내년에 JPC오토모티브와 GSM 메탈이 준공하며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기업의 모든 입주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경제효과만 4조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GRT·BRT 등 '쾌속' 서울 접근성 갖춰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서울 접근성이 빨라지는 교통 호재도 누리게 된다. 현재 부평구청역까지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7호선은 석남~독골사거리~가현~시티타워~청라국제도시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오피스텔은 시티타워역 역세권에 포함된다. 7호선 연장선은 2021년 착공해 2026년 개통 예정으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상태다.

청라지역 내 교통수단도 확충되고 있어 이동이 편리해졌다. 청라를 관통하는 유도고속차량(GRT)이 지난 2월 5일 개통했다. GRT는 버스와 전철의 장점을 결합한 첨단 무인운전 교통수단으로 전용차로에 설치된 전자기와 광학센서에 의해 시속 60∼70㎞로 달린다. GRT 전용차로는 청라와 서울 강서지역을 잇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좌석·급행·광역버스 등과 연결돼 인천공항·강남 등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빨라지는 교통호재는 지역 발전과 부동산시장의 상승의 견인차가 된다. 

비조정대상지역이라 전매제한 등 규제 '無'


청라지역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규제하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조정대상지역은 서울·과천·세종·부산 등 집값이 급등하고 투기가 성행하는 부동산시장으로 전매·청약·대출 등을 강력하게 규제 받는다. 투자자 입장에선 재산권 행사와 수익 창출에 제공이 걸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비조정대상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 후 비조정대상지역에선 청약경쟁률이 치솟고 부동산거래량이 급증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분양 관계자는 “특히 최근엔 아파트값이 뛰고 1·2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대체 방안으로 소형 오피스텔이 관심을 끌고 있다”며 “청라는 특히 부동산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한 비조정지역이어서 투자 대비 수익 상승이 더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라고 말했다. 

▲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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