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코 앞 산업단지·재개발 호재…전매 가능한 8·2 대책 마지막 투자처

인쇄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 7대 프리미엄

서울 강남생활권과 경기도 판교 산업단지 개발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오피스텔이 등장했다. 입지도 뛰어나다. 도심인데다 더블 역세권이어서 교육·교통·쇼핑·공원·의료 등 기존 생활편의시설을 누리는데 부족함이 없다. 게다가 주변에 호재도 많아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8·2 부동산대책의 소나기를 피하는 마지막 투자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주인공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265외 2필지에 들어서는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다. 대지면적 1601만9000㎡, 연면적 1억9324만9451㎡에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지하 6층~지상 14층, 총 228실 규모로 건설된다. 

철도·도로 발달 서울·판교 접근 ‘쾌속’


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특급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에서 600m 거리 안에 분당선 모란역과 8호선 수진역이 있다. 분당선을 타면 정자와 수서까지 11분, 도곡 19분, 선릉까진 22분 정도면 도착한다.

8호선도 복정 11분, 문정 14분, 송파 17분, 잠실 21분 등으로 강남까지 20여 분, 판교까진 10여 분이면 닿는다. 8호선은 3호선·9호선과도 환승돼 강북과 강서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모란에서 암사까지 운행 중인 8호선은 모란에서 판교까지, 암사에서 선사·구리·다산·별내까지 각각 연장될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도시철도망을 구축하는 경기도 계획안에는 성남산업단지와 판교를 잇는 성남 1호선 트램도 계획돼 있다.

오피스텔 주변 도로도 잘 발달해있다. 가까운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분당~내곡 도시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해 테헤란로, 송파대로, 문정동 유통단지·법조타운,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오피스텔 앞 버스정류장에는 11개 버스노선이 지나 판교·안양·동탄 등 주변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학교·쇼핑·공원 등 밀집 생활환경 ‘쾌적’


오피스텔은 구도심에 위치한 덕에 주변에 생활시설이 발달해있다. 반경 1㎞ 안팎에 편의시설이 밀집해있어 걸어서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다.

교육시설의 경우 초등학교 7곳(성남제일초·대원초·중앙초·대하초·수정초·성수처·검단초), 중학교 3곳(성남중·동광주·풍생중), 고교 6곳(성남서고·성일정보고·성남여고·동광고·성일고·풍생고), 기타 예체능 학원과 직업전문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학부모 수요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오피스텔 가까이엔 이마트·뉴코아아울렛·마트·모란시장·중앙시장·농수산물시장 등도 다양하다. 인근에 수진공원·대원공원·자연녹지가 있고 성남종합운동장·테니스장·풋살구장·하키경기장·보조경기장·실내체육관·볼링장·탁구장·스크린골프·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도 많아 사계절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구청·도서관·우체국·은행 등 공공시설도 가까워 이용하기 편리하다. 

오피스텔 주변엔 업무지구·산업단지·대학이 포진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판교테크노밸리(7만5000여 명), 성남 하이테크밸리(4만여 명), 문정동 법조타운(3만여 명), 가천대·동서울대·신구대·을지대·한국폴리텍대 등 대학 5곳(4만여 명)이다. 

개발호재·배후수요 풍부 특화설계 눈길


개발호재들도 많아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조성된 지 40년 된 성남산업단지의 경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기업 3850여개, 근로자 4만3000여 명이 입주하는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남시,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6월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는 판교창조경제밸리에는 기업 2000여 개, 근로자 10만여 명이 종사하게 된다. 이밖에 오피스텔 맞은편에는 수진 1, 2구역과 신흥 1구역이 재개발될 예정이어서 3만여 가구에 이르는 이주 수요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은 이 같은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다양한 평면을 갖추고 있다. 1룸·2룸으로 구성된 10개 타입 228실로 설계되고 내부엔 빌트인 가전·가구에서부터 거실·이중창·드레스룸까지 아파트 못지 않은 시설과 구조를 갖추게 된다.

오피스텔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부동산 투기를 규제하는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투자상품으로도 제격이다.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 분양 관계자는 “정부가 8·2 대책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개정 전에 인허가를 완료해 해당 규제를 받지 않는다”며 “전매제한 기간과 거주자 우선분양 의무를 적용 받지 않아 저금리시대에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챙길 수 있는 투자처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 투시도.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