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까지 ‘쾌속', 원스톱라이프 ‘쾌적', 중대형 가치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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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매력

“아~ 거기!” 이름만 들어도 탄성을 자아내는 곳, 바로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다. 수도권 서북지역을 대표하는 몇 안 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손에 꼽힐 정도의 초고층을 자랑한다. 창 밖에는 도시 전경과 자연 풍광이, 안에서는 여가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생활환경이 각각 펼쳐진다. 게다가 단지와 이어진 도시철도를 이용해 서울 도심까지 한달음에 갈 수 있어 이 곳에서 사는 삶 자체가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휴식 같은 공간, 편리한 고품격 생활을 누릴 수 있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와 자부심을 높여주는 아파트로 유명하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297번지 일대에 위치해 바로 연결된 탄현역을 이용하기 편하고 일산신도시를 곁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희소성 커져 인기 누리는 중대형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전용 95㎡(39평형) 이상이 전체의 79%를 차지할 정도로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다. 평균 전용률이 74%지만 발코니 확장까지 더하면 90%를 넘어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중대형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한때 찬밥 신세였다.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중대형 공급물량이 급감했지만 수요가 지속되면서 중대형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전용 85㎡ 초과 중대형 분양은 2010년만해도 45%에 달했지만 2013년 21.2%, 2015년 15.5%, 올해는 8.8%까지 줄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10월 입주가 예정됐던 가구 중 85㎡ 초과 중대형 공급물량은 전체의 5.6%에 그쳤다.

하지만 중대형의 인기는 갈수록 상승세다. 일산 킨텍스와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일대에서 분양한 중대형 주상복합아파트 모두 높은 청약경쟁률과 시세 상승세를 나타냈다. 단지 내 각종 편의시설과 지하철역과 연결된 편리성이 인기의 요인이 됐다. 이들의 집값이 중소형과 가격차이가 크지 않은데다 향후 가치 상승 전망이 밝은 점도 수요자의 구미를 당겼다. 

탄현역과 연결된 초역세권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일산의 스카이라인을 바꾼 초고층인 만큼 조망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동쪽에는 탄현지구 전경과 고봉산·북한산 풍광이, 서쪽엔 심학산과 김포지역 들판이, 남쪽엔 일산 신도시 야경과 한강이, 북쪽은 파주의 풍경이 각각 손에 잡힐 듯 펼쳐진다. 그림 같은 조망은 세상을 보는 눈을 한 차원 높여주고 일상을 휴식으로 채워주는 주거공간도 선사한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교통여건도 일품이다. 경의중앙선 탄현역과 다리로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여서 이용하기 편하다. 이를 이용해 고양시 일대는 물론 디지털미디어시티, 신촌·홍대, 공덕, 서울역, 용산 등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진입할 수 있다. 인근 파주 운정신도시로도 이동하기 편하다.

단지와 인접한 경의로를 이용하면 서울로 직결되는 자유로, 제2자유로, 지하철 3호선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건설이 확정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파주~고양~서울 삼성~화성 동탄)과 서울~문산 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가 추진될 계획이어서 향후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가·쇼핑·교통 편리한 생활환경


탄현지구와 인접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안팎이 모두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안에는 커뮤니티 시설 외에도 음식점, 카페 등 각종 점포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어 밖을 나가지 않고도 생활과 쇼핑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밖 동측에는 아파트 밀집지역, 서측엔 탄현역, 남측엔 근린상업지역, 북측엔 SBS 일산제작센터가 있어 생활환경이 발달해 있다. 입주한지 17년 넘은 단지들과 연접한 주거밀집지역이어서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농수산물유통센터, 중산체육공원, 고봉산 등도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1㎞ 안에 초등학교 5곳, 중학교 3곳, 고교 2곳이 밀집해 있다. 걸어서 통학하기에도 편리한 거리인데다 근린상업지역에는 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학부모의 자녀교육 부담을 덜어준다.

▲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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