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 단지 내 상가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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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점포 규모

이달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롯데캐슬 마에스트로 단지 내 상가가 분양될 예정이다. 4개 점포를 분양하며 모두 전용률 85% 이상이다. 점포 비율은 100여 가구당 1개 정도며 개방형 상가 설계가 적용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고정 수요로 롯데캐슬 아파트 410가구 입주민을 갖췄다. 이 단지는 지난해 평균 10.9대 1, 최고 15.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인근으로 롯데캐슬 위너를 비롯해, 약 2000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9월 공개입찰 실시


분양 대행사인 한우리레드 관계자는 “반경 300m 안팎에 유동인구 3만여 명, 반경 500m 이내 상구 인구 1만5000여 명 등을 수요로 품을 수 있다"며 "희소가치가 높은 단지 내 상권에다 공원·문화체육시설 등으로 이동하는 경로에 위치한 길목 상권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9월 중 공개 입찰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9호선 등촌역 인근인 양천구 목동 603-2번지 2층에 있다.

▲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 단지 내 상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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