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파사쥬, 선착순 분양 중…미사 힐스테이트 단지 내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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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풍 상가로 미사 최대 규모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인 그랑파사쥬가 선착순 분양 중이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2-1, 11-1블록에 연면적 약 9만5490㎡ 지하 1층~지상 3층, 608개 점포 규모다. 미사강변도시 상가 중 최대 규모로 프랑스풍 테마형 상가다.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 2024실을 고정 수요로 품은 게 특징이다.

내년 개통이 예정된 지하철 5호선 미사역(가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상가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하기 좋다. 망월천 수변공원과 연계한 보행 동선을 확보한데다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이 가깝다.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3만8000여 가구, 9만4000여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서울 강동구와 맞붙어 있고 한강과 접해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랑스 명소 재현…"유동인구 확보 유리"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다. 인근 고덕첨단업무단지에 삼성엔지니어링·세스코·세종텔레콤 등이 입주해 있다.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가 2020년,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2019년 각각 준공을 목표로 한창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최근 쇼핑 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 및 가시성을 높였다. 이런 외관 설계는 날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어 고객 확보에 더욱 유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프랑스 명소를 재현한 만큼 유동인구를 끌어들이기 유리할 것"이라며 "지난달 청약을 실시했던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은 2011실에 9만1771건이 접수돼 평균 45.63대 1, 최고 126.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364번지 자곡사거리에 있다.

▲ 그랑파사쥬 상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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