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E&C, 하남 미사 유림 노르웨이숲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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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서 조식 제공하는 첫 오피스텔

유림E&C는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유림 노르웨이숲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19층 건물에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오피스텔을 갖춘다.

오피스텔은 전체 633실로 각각 전용면적 22.79~43.80㎡, 7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별도의 침실·거실을 갖춘 1.5룸에서 3룸 등을 선보인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최초로 호텔식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와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 강동 첨단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예정), 지식기반 산업단지, 외국인투자기업 등이 있어 3만8000여 명이 상주할 전망이다. ITECO 지식산업센터와 스타필드 하남, 미사센텀비즈, 미래형 자동차 부품상가 등이 가까워 약 8만7000명의 직주근접 수요를 품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이마트, 홈플러스, 하남문화예술회관, 망월천 수변공원 등이 있다. 대형 유통시설인 코스트코와 이케아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인근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첨단 IoT 서비스 도입


입주민만을 위한 피트니센터·북카페·무인택배보관함·입주민 공용 창고 등이 마련된다. 집 안팎에서 집 안 상태를 확인·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IoT@Home)이 적용된다. 이 덕에 생활가전 연동 제어·자동실행, 스마트 팝업(POP-UP), 음성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시공사인 유림E&C는 부산에 기반을 둔 건설기업이다. 최근에 부산국제금융단지 안에 뮤지컬전용극장·비즈니스호텔 등을 갖춘 주거타운을 성공리에 분양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1인 가구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미사강변도시 최초로 호텔식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6·19 대책 발표로 규제를 비켜간 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리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에 있다.

▲ 하남 미사 유림 노르웨이숲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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