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호텔 레지던스 850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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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휴식 동시에 누려 6070세대 인기"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의 자회사인 그린랜드센터제주는 제주시 노형동 925번지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호텔 레지던스를 분양 중이다.

이번에 전용면적 65·136㎡ 호텔레지던스 850실의 주인을 찾는다. 각각 스탠더드 스위트 802실(전용 65㎡)과 프리미어 스위트 48실(전용 136㎡)로 이뤄진다.

롯데관광개발이 5성급 호텔 750객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10개 글로벌 레스토랑, 부대시설 등을 직접 소유해 통합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발생한 전체 운영 수익을 호텔 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우선 지급한다.

20년간 확정수익 지급


계약서에 임대차 계약기간을 20년 명시해 임의로 해지할 수 없도록 했다. 이 때문에 공실·운영 등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5성급 호텔의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임대차 계약 기간 동안 매 8년마다 무상으로 리노베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자에게 20년간 확정 수익 지급, 여름휴가철 100% 객실 예약 보장, 금·토요일 한해서 주말 적용 등을 담은 보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연금처럼 받을 수 있으면서 무료로 고급객실을 이용할 수 있어 607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 편인 서울 강남구 언주로 832에 있다. 2019년 9월 완공 예정.

▲ 제주 드림타워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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