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주택시장 새 역사 쓰는 초고층 랜드마크 원스톱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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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는 경기도 동두천 주택시장의 새 역사를 다시 쓸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경기도 북부권역은 서울지역의 심각한 전·월세난을 피해 탈출한 세입자들의 보금자리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서울과 근접한 동두천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산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도시 건설을 내건 동두천시의 2025 도시개발 청사진도 주택 수요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는 생연동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389외 5필지(389-5, 391-10, 389-3, 389-6, 391-8)에 들어선다. 단지는 주상 복합 아파트로 건설된다. 단지 규모는 대지면적 4407㎡, 연면적 6만1709여 ㎡, 용적률 약 1045%, 지하 4층~지상 46층에 이른다.

46층 고층은 이 지역에서 최초다. 단지 주변에는 25층 이상 되는 아파트가 전무하다. 이 때문에 단지는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주상복합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곳엔 아파트 2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상가 등이 몰려있는 복합 단지 형태로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 아파트는 전용 59㎡ 단일 평형 총 498가구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총 19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분리된다.

다채로운 시설, 자연 같은 조경


아파트 59㎡ 평형은 A타입 166가구, B타입 166가구, C타입 166가구로 구성된다. 탑상형 구조며 자연통풍이 불기에 좋은 형태다. 전용 약 18평에 확장 약 10평을 더한 확장면적으로 평면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내부는 호텔급에 버금가는 고급 마감재로 꾸밀 예정이다.

단지 내부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조경 면적이 대지 면적의 약 15%를 차지해 입주민에게 자연과 벗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안에는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나무들을 심을 예정이다.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매화나무, 수수꽃다리, 황매화, 왕벚나무, 자작나무 등을 심어 단지 내부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단지 내 곳곳에는 주민들이 편하게 이동하거나 쉴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들이 설치된다.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거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쉼터, 휴식을 취하기 좋은 그늘 쉼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뛰놀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이 마련된다.

옥상에도 데크를 활용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탁 트인 조망과 함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지상 3층에도 놀이시설물, 운동시설물, 야외테이블, 플랜터, 평상형 데크 포장 등이 설치돼 산책이나 간단한 운동, 여가활동 등을 안락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안에는 파고라, 앉음벽, 자전거보관소, 투수블럭포장, 마사토 포장, 목재 데크 포장 등이 마련돼 생활 속 편의를 제공한다.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 분양 관계자는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등이 모두 마련돼 한 자리에서 모든 생활편의를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교육·생활 여건 두루 갖춰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는 교통·교육·생활여건을 모두 갖춰 입주 직후에도 불편이 없다. 단지 주변 편의시설로는 동두천시청, 동두천종합운동장, 법원, 교육지원청 등이 위치하고 있다. 동두천시장, 롯데슈퍼, 국민마트도 가까워 편하다.

인근에 녹지가 풍부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어울림공원과 시민공원을 비롯해 한강권역의 임진강의 수계로 서쪽에 신천이 있어 수경관을, 동쪽엔 산림경관을 각각 이루고 있다. 단지의 초고층은 파노라마 같은 탁월한 조망을 선사한다.

가까운 조망으로는 북동쪽에 장고갯로, 남동쪽에 생골사거리가 펼쳐진다. 약 500m 안팎 북서측에 동두천중앙역이 북측엔 동두천시청이 보인다. 원거리 남서측에 시민공원 앞 사거리가, 동측엔 동두천 종합운동장이 각각 펼쳐져 동두천 도시 전경이 밤과 낮으로 분위기를 더한다.

교통망도 거미줄처럼 사통팔달이다. 단지 에서 걸어서 약 6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있어 서울로 바로 내달릴 수 있다. 경기도 북동부지역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국도 3호선 평화로가 개통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해진다.

단지 주변엔 인접한 생연초를 비롯해 사동초, 동두천초, 생연중, 동두천중앙고, 동두천 외고 등 초·중·고가 모두 있어 면학분위기를 누리는데도 좋다. 학교 주변은 청소년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위생정화구역으로 설정되므로 학교가 가까우면 단지 주변 생활환경도 깨끗해지는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교통·교육·생활 여건을 모두 갖춘 상업지역에 위치해 생활하기 편하다”며 “토지 확보, 명도, 인허가 검토 등을 끝냈으며 앞으로 경관 심의와 조합설립 인가를 거쳐 올해 말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동두천 한양스카이시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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