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강남 생활권에 서희스타힐스 가치 더하다

인쇄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

최근 서울·수도권 주택시장에서 강남 대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경기 광주시 오포읍에 중소형 아파트가 뜬다. 서희건설이 광주 오포읍 추자지구에 짓는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다. 지하 3층~지상 23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605가구 규모다. 주택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게 특징이다.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는 광주시 2030 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시가화 개발 사업의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추자지구를 비롯해 인근 태전 1~7지구, 고산 1~3지구 등에는 1만2000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는 경기 광주시 중심 생활권을 그대로 품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만2000여 가구 주거벨트 형성


이 단지는 특히 서울 강남권과 경기 판교·분당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성남~여주 간 경강선 경기 광주역이 단지 인근에 개통되면서 강남까지 20분대, 판교·분당은 10분대로 각각 이동이 가능해졌다. 여기에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 도로 전면 개통,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 신사~위례선 연장 오포역(예정) 등의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들 지역보다 아파트값이 저렴한데다 11·3 부동산 대책의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경기 광주지역 주택 수요자는 물론, 서울·수도권 전역에서 매수 문의가 끊임없다"고 전했다.

생활여건 역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오포초를 비롯해 광남중·고, 오포도서관 등이 밀집해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안에는 추자지구 생활 편의시설을 비롯해 인접한 분당의 AK플라자·롯데백화점·분당서울대 병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깨끗한 주거 환경도 관심을 끄는 포인트다. 문형산과 율동자연공원, 분당중앙공원을 포함해 레이크사이드·곤지암·뉴서울 컨트리클럽(CC), 곤지암리조트 등이 인접해 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집 가까이서 레저·여가 등을 만끽할 수 있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4베이는 방 3개와 거실이 일렬로 배치되는 내부 구성 방식이다. 통풍이 잘되고 현관에 들어섰을 때 햇살이 비쳐 드는 거실이 바로 보이는 등 개방감을 준다는 것이 장점으로 부각되면서 요즘 분양 시장에서 인기 평면으로 통한다.

각 동은 평균 45m 정도의 널찍한 간격을 둔다. 단차를 이용한 건물 배치로 모든 가구에서 막힘 없이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다. 104동 아래층에 설치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에는 경로당·어린이놀이터·어린이집·피트니스센터·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아파트 주출입구에 유치원·학원 등을 오갈 때 이용되는 차량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어린 아이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단지 주변 도로는 어린이 안전 구역 제한속도인 시속 30㎞를 넘지 못해 차량 소음이 거의 없다. 단지 안에 2000여 평에 이르는 조경 공간이 꾸며진다.

분양가, 태재고개 아파트 전셋값 수준

각 가구에는 안방 드레스룸·아일랜드식 주방·팬트리·시스템 에어컨 등이 설치된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자연 환기가 되는 시스템 창호가 도입된다. 단지 안팎으로 서희스타힐스의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로 책정됐다. 인근 광주 태재고개 아파트의 전세 시세 수준이란 게 서희건설 측의 설명이다. 최근 강화된 대출 규제로 인해 금융 압박을 받는 주택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 지원까지 실시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여건·개발호재 등의 미래가치와 가격 경쟁력을 따져봤을 때 내 집 마련을 꿈꾸고 있는 실수요자에게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는 굉장히 매력적인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01-13번지에 마련돼 있다.

▲ 서희건설이 경기 광주 오포읍에 선보이는 중소형 아파트인 광주 오포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