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분양가, 배후 주거수요.개발호재 풍부, 생활인프라 우수

인쇄

양주 이안의 매력 포인트

저금리와 전세대란으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바람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들은 요즘엔 도시 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을 곁에서 함께 누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추구하는 경향이 크다.

이를 모두 충족하는 아파트 대단지가 수도권 북부 개발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경기도 양주에서 ‘착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양주 이안이다.

교통·교육·편의·주거환경을 두루 갖춘데다 산업단지라는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춰 눈길을 붙잡는다.

단지는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10~25층, 25개 동, 총 1572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요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많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진다. 주택평형은 전용면적 59㎡ 618가구, 71㎡ 303가구, 84㎡ A타입 490가구, 84㎡ B타입 161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 남향 배치, 우수한 일조·채광·통풍, 탁 트인 전망을 담은 4베이(bay) 혁신평면으로 설계해 개방감과 실용성을 갖춘 공간을 자랑한다. 주변에 불곡산, 도아산, 노고산, 한강봉 등이 있어 자연 조망도 우수하다.

▲ 양주 이안 투시도.

 

산업단지 대거 포진, 배후수요 풍부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공급가격이다. 3.3㎡당 최저 500만원대로 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집값이 저렴한 이유는 단지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건설되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들이 모여 토지 매입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직접 짓는 방식으로 시행사 이윤이나 각종 금융비용 같은 거품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주 이안을 추진하는 양주백석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토지 매입 완료, 조합설립인가 승인 완료,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 등으로 안정성이 더해진 단지”라며 “일반 분양가격은 조합원 모집가보다 300만원 많은 8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어서 그보다 더 높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가 산업단지와 가까운 직주근접 주거지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가장 가까운 홍죽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단지 북쪽에 구암, 남면, 상수, 운암, 검준, 은남, 도하 등 일반산업단지들이 많이 들어서 양주는 수도권 서북부 산업대동맥의 중심축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다가 인근에 광석택지개발예정지구, 양주시 행정타운(예정) 등도 추진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이룰 전망이다.

빨라지는 서울 접근성

단지는 주변의 거미줄 같은 교통망 덕에 이 같은 호재들을 누리는 데 불편이 없다. 주변엔 39번 국지도를 비롯해 39번·3번·43번 국도, 외곽순환도로 등이 지난다.

특히 2018년 39번 국지도가 개통하면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 IC까지 13분 정도면 도착한다. 39번 국지도는 서울~양주~동두천∼연천 간 산업단지들을 연결해 경기 북부지역의 핵심 도로로 꼽힌다. 양주 이안(2019년 완공 예정)은 입주 후 바로 39번 국지도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제2 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포천 간 고속도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의정부 노선, 지하철 7호선 양주신도시 연장 등의 사업도 추진될 계획이어서 앞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이 덕에 단지는 교통의 중심지로 꼽힌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 덕정역이 8.9㎞, 양주역 7㎞, 양주시청 6.8㎞, 의정부시청 9.3㎞ 정도 거리에 있어 접근하기 수월하다.

파주·문산권역, 동두천권역, 포천권역, 남양주권역, 양주신도시권역, 의정부권역, 서울동북부권역(도봉·노원·강북) 등 주변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단지 주변엔 교육·문화시설도 발달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연곡초를 비롯해 가납초, 조양중, 신지초, 백석초, 백석중, 백석고가 단지에서 2㎞ 반경 안에 포진해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광석택지지구 내 초·중·고교도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문화원,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 신천생태하천(예정), 송추아트밸리, 장흥아트파크 등 쇼핑·문화시설이 다양하다.

양주백석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양주시 2020도시기본계획의 양주 서부생활권에서 양주 이안이 그 주거 중심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입주 시점과 39번 국지도의 개통 시점이 맞물려 집값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